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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이나

멍청이바보... |2018.11.28 12:02
조회 812 |추천 0
잠깐 짧은 만남이였는데

막상 너라는 여자가 너무 크다

너는 그렇게 이기적으로 통보 해놓고

그렇게 무덤덤 할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1년이라는 세월이 너에게는 아무것도 아니 였구나..

너는 너무 좋은사람이라 좋은 추억만 남기고 가는데

나는 너에게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구나

지금도 지그시 보던 그 이쁜 표정이 생각난다.

정말 너라는 사람은 이쁘니깐 좋은 사람 만나고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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