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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섹시'전지현, 광고 미니홈피 인기 폭발

67 |2005.03.16 00:00
조회 3,628 |추천 0






  '섹시'전지현, 광고 미니홈피 인기 폭발  
  
전지현이 특유의 관능미로 인해 광고가 ‘조건부 방송가’ 판정을 받은 ‘올림푸스 뮤’ 관련 사이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림푸스가 최근 개설한 뮤의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http://www.cyworld.com/67degrees )에는 전지현의 섹시한 사진을 보기 위해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잇따라 cf 수난을 겪고 있는 전지현은 이 cf에서 선정적인 표현으로 지난 4일 한국광고자율심의 기구로부터 ‘조건부 방송가’판정을 받았고, 지난 9일 수정분을 제출함으로 ‘방송가’ 판정을 받은바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번 광고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은 증폭됐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전지현은 특유의 뇌쇄적인 묘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매혹적이다”, “뭔지 모를 듯한 분위기, 왠지 끌리는 이 느낌....”, “아름답다”, “색다르고 신비한 분위기가 강한 인상을 남기네요” 등의 찬사를 보내며, “왜 심의보류 판정을 받은 것인지 이해 할 수 없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전지현의 관능적인 모습이 담긴 이 cf는 지난 10일부터 공중파 전파를 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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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 nara@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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