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이자 맨날 같이 다니는 친구였어 이 친구를 A라고 할게.
A는 학교에서 매우 잘 나갔었는데 그 무리에서 버림 당할 조짐이 보였고, A는 자존심이 강해서 그냥 먼저 그 무리를 나왔어
그리고 그 후로 그 애는 학교에서 애들이 거의다 싫어하는
욕받이? 같은 역할이였고 나는 그 애와 왜 같이 다니냐고 말을 들었지만 상관 없었고 가끔씩 욕도 험하게하고
지X맞게 굴어도 나는 다 받아주고 그랬지ㅣ
근데 A랑 놀면서 A가 내 휴대폰 필름도 때고
휴대폰도 깨고 그랬어 (아이폰7)
그래서 수리비를 준다 해서 찾아보니 한 15만원? 18만원
이더라고 그래서 다 받으면 부담 스러우니 절반만 달라고 했어
그래서 8만원을 달라고 했고 다 주면 부담스러우니 한달에 한번만 받기로 했지..
근데 이게 올해 4월 쯤 일어난 일인데 아직도 만원 말고는 받지 못했고 항상 준다 준다 이렇게 말하고 달라하면 계속 짜증을 냈고 결국 난 아직까지도 못받고 있어.. 그리고 평소에 2000원 3000원 이렇게 빌려준게
한 이만원 정도 빌려줬고 받아야 될 돈은 10만원이 되었어ㅠㅠ
그리고 올해에는 큰 변화가 생겼어 A가 나왔던 무리에서 오해를 풀고 다시 사과하기로 했어
나는 그래서 화해하고 다시 학교에서 친구들 많아지고 인기 많아진 A가 다행스럽게 생각했어
근데 이제 주변에 여러 친구가 생기닌까
나는 버려지더라
그리고 걔는 이제 더 잘나가는 얘들이랑만 놀려고 하고
그러면서 돈을 달라해도 무시하면서 째려보고..
걔가 이번에 친해진 얘들이랑도 조금씩 친한 사이인데..
어떻게 해야될까??ㅠㅠ
이해 안되는 사람을 위한 요약(음슴체 쓸게)
1.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가 욕받이가 된 친구가 있음
2. 같이 다니는 절친이였음
3. 어느날 폰 깸(아이폰7) 그래서 수리비를 절반만 받기로함.
4. 다시 그 친구는 인기 많아지고 잘나가게됨
5. 나는 버려지고 돈 빌린거 달라할 때마다 무시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