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는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판은 sns로 보기만하고 써보는건 처음이라 읽기편한 필력은 아닐 것 같지만 다들 조심하고 이런 사건들이 많다는 것 알았으면 해서 판에 써봅니다
저는 사회초년생이고 이제 20대 초반인 남자입니다.
옛날부터 경찰의 꿈을 키워와서 계속 꿈을 이어가다가 집안사정으로 잠깐 꿈을 접어두고 사회에 나가 일을 하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서 한 회사의 관리자로써 일을 하게 되어가지고 일을 하는데 제가 하는 일은 직원 모집하고 관리 하는 업무를 하는 평범한 회사원 이었습니다 그러다 한 여성분을 만났는데 여느때와 별 다를 것 없이 현장일에 대해 설명해주고 이런 일이 있는데 생각이 있으면 일을 하라 설명을 잘 해주고고 목이 마르다고 해서 대형마트에서 음료수 하나 사주고 버스정류장에 내려주는데 돌아갈 교통비가 없다하여 어쩔 수 없이 교통비를 건네어주고 끝났습니다 그러다 며칠이 지난 후 경찰 수사관한테 미성년자 성매매건으로 조사를 받으러 오라하여 수사가 진행이 되었는데 경찰들이 처음부터 완전히 범죄자로 몰아가고 남자니깐 하고 싶었을거 아니냐는 등 말도안돼는 얘기를 하면서 저를 범죄자로 몰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날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말하고 진술이 달라 대질신문을 진행하는데 진행하기 전 경찰이 피해자 여성은 미성년자라 부모가와서 싸움많이 일어나니깐 하지말란식으로 계속 말을 하는데 저는 무고함을 밝혀야하고 제가 물러설이유도 없어서 어찌되었건 하라고 했는데 변호사를 선임하고 변호사가 일정을 조율했는데 경찰 수사관이 일정과는 상관없이 무고하면 변호사 못오더라도 당장 오라 안오면 수사거부로 알겠다 라는둥 말도안돼는 얘기를 하여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일정도 조율을 했는데 일정과는 다르게 다짜고짜 전화해서 변호사 없이 당장오라는 경찰수사관의 말도 어이가 없었고 대질신문을 하면서 여성의 진술이 확실하게 진술과는 다른 점들이 있는데 수사관들이 애인데 어찌 아냐는둥 말이 안돼는 얘기들과 여성은 다른 남성들과 돈을 다른 남성들은 많은 금액이 차이나게 돈을 받은이유는 제가 바빠보여서 돈을 깍아주었다 라는 말도안돼는 말을 하였고 여성의 진술이 계속 반복 되었지만 이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년이 넘는 이년 가까이 싸웠지만 증거하나 없이 계속 번복되는 여성의 진술로 저는 성범죄자가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우리나라 사법부에 믿음도 없어지고 저는 꿈도 잃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다른사람을 돕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런 사회가 원망스럽고 저 말고도 요즈음은 증거없이 처벌을 받는 일이 많아진것같습니다 성별 상관없이 모두 이런일들이 많고 있다는구걸 알고 조심하셨음 좋겠습니다 저도 제가 이런일들 당할거라고 상상도 하지 못하였거든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