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계속 정보 찾으면서 일기 쓰고 있다
ㅇㅇ
|2018.11.30 02:53
조회 81 |추천 0
컴퓨터 메모장으로 글 쓰고 있어
진짜 불안해서 미치겠다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올해 수능 끝나고 연말되어서야 다시 인터넷하는데
무섭다
밑부터는 일기..라기 보다는 그냥 기사랑 댓글 스크랩이야
2018년 11월 16일에 양구gp에서 군인이 사망했다.
오후 5시경이라한다
올해 수능 다음날이다 어쩐지 지금 알았군
심지어 총기사망사건이다.
나는 피살이라고 보고있다. 피살일 수밖에 없고
현재시점에서 보름정도지났는데 흔적도 없이 묻혔다.
처음 뉴스에는 총도 탄피도 없다고 했다가
사흘간 뉴스를 안 나오게 한 뒤
갑자기 총과 탄피가 옆에 있었다고 발표했다.
조작이거나 처음 뉴스가 오보인 것이다.
실검에도 안 올라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구린 구석이 있다
트위터의 그냥 떠다니는 어떤 글에서 신기한 걸 발견했다.
/ 양구 해안면 제4땅굴 16일~내년 1월 14일 휴관
(출처 : 경향신문 2018.11.16 11:33ㅣ 네이버 뉴스) /
16일 이면 양구GP 군인의 의문사가 있던 날이다
제4땅굴은 강원 양구군 해안면에 있다.
강원 양구지역의 대표적인 안보 관광지라 한다.
내부 전기시설 보수공사로 임시 휴관한다고는 하지만..
2개월간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제4땅굴 정보 >>
1990년 3월 3일 양구군 양구읍에서 북동쪽으로 26km떨어진 해안면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너비 1.7m,
높이 1.7m,
깊이 지하145m,
길이 약 2.1km규모라고 한다.
길이가 2.1km면 어디랑 맞닿게 되는걸까.
일단 오늘은 자고 내일 지도를 보고 확인을 해보아야겠다.
북한 석탄이든 양구GP군인이든 실검1위에서 갑자기 사라졌다는데
덕분에 내가 못 봤다 망할 놈의 새끼들
아 또 잊은게 있는데 요즘 댓글 추천수도 하루 횟수 제한이 있다.
정말 쓰레기 같아졌다. 무엇을 위한 언론 탄압인건지.
땅굴휴관이 양구군인 사망날짜부터고
내가 아무리 정치에 아는게 없다해도 이거는..
땅굴 전기공사가 보통 얼마나 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2달동안이나 공사를 한다고?
내가 생각하는것들이 현실이 된다면 이건 그냥 미친 세상이다.
이게 무슨 영화도 아니고
거기 진짜 뭐가 있나?
정부의 실체가 뭔지 모르겠다.
* GP 는 한반도의 휴전선에 있는 휴전선 감시 초소(Guard Post)
경계 근무를 명령받은 군인이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
육군이 양구 사망 일병이 병영 갈등은 아니라 밝혔다. 유서가 없었다니깐..
강원도 양구의 최전방 경계초소, gp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육군 사병에 대한 부검이
11월 19일 실시 되었고 부검의 최종 결과는 한 달 후쯤 나온다 한다. 12월이 되어서야?
*
김 일병이 숨진 것은 이달 16일 오후 5시쯤이었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 폐쇄회로 화면을 보면 숨진 김 일병이 혼자 총을 갖고 화장실로 들어갔다고 군은 밝혔습니다.
이후, 화장실 안에서 총소리가 났고, 동료 병사들이 달려갔을 땐 이미 김 일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김 일병은 병원 후송 과정에서 숨을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사건 발생 당시 화장실 문이 안쪽에서 잠긴 상태였고,
안에선 숨진 사병의 총기와 탄피만 발견됐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또, 대공 혐의점은 없으며,
숨진 김 일병의 휴대전화에서 총기 자살에 대해 인터넷을 검색한 흔적이 발견됐다고도 전했습니다.
*
이게 그 보도 내용이다.. 미친거아냐?
(KBS - 양구 GP 총기 사망 육군 일병 부검…사인 규명 l 2018-11-20 06:58)
/ 100퍼 인터넷에서 자살 찾아봣다는거 뻥이다. /
/ GOP에서 TOD랑 같이 파견 생활해봤던 중화기병인데
어떤 미친 최전방 군대가 근무 투입 전후로 총기에 실탄 장착하고 화장실을 보내냐?
그리고 TOD병은 간부 포함 3인 1조로 움직이고 다른 보직에 비해 훨씬 몸이 편하기 때문에
근무에 의한 스트레스나 병영갈등에 의한 자살이라고 보는 거야말로 억측이다
북괴가 휴전 이래로 GP 내에서만 수천번을 선제도발해왔고
이 과정에서 우리 국군이 사살한 북괴만 수백명인데
억울한 죽음을 자살로 몰아갔다는 게 사실로 밝혀진다면
정부와 국방부 군통수권자들은 전원 여적죄로 사형을 피할 수 없을 거다 /
/ 그 거리에서 k2로 머리에 쏘면 형체도 없이 날아간다.
적대행위 중지하기로 했는데 북 특작부대가 작전하다
병사 눈에 띄어서 교육받은대로 목격자 제거 차원에서 죽여버리고
그걸 주사파 정권은 남북 평화무드에 문제가 생길 뿐더러
북한과 위장평화로 지지율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라 조작 은폐.
말 계속 바꾸고 언론통제하다 청원이 막 들어오고 걷잡을수 없이 커질거 같으니
jtbc/kbs같은 정권에 충성하는 언론사를 통해
말도 안되는 조작 내용으로 기사 잠깐 냈다가
사람들이 더 의심하기 시작하니까 한달 뒤에 결과 나온다며 묻어가려하는듯. /
/ 양구군인사건이 자살일 경우 목에 총구를 겨누는 방식으로 자살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즉사 하기에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하지만 이분은 머리 위에 맞았으며 자신이 발사 했다기 보다
상대방 조준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고 병원 후송하기 전까지 살아 있었고
과다출혈로 사망 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
이런 시1발 양구땅굴이 트로이 목마냐
불안하다.. 잠이 안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