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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크 대단하다고 느꼈을 때

일단 마크는 내 최애는 아니지만.... 최애는 최애고 마크는 마크다라는 말이 나에게도 해당됨...
근데 다들 체리밤에서 이 안무 알지?? 약간 헬스 장에서 배운 동작이랑 비슷한데 옆구리 빠지는데 효과적인... 조금만 해도 개 힘든 동작 ㅎㅎ
근데 내가 체리밤이 최애곡이라 거의 리허설부터 모든 행사 공연 직캠 다 봤는데 이 동작 마크하는거 보면... 아 진짜 열심히 하는 아이구나 느껴짐... 어쩜 매 순간 이렇게 열심히 하는지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추천수2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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