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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줍일기 15번째

ㅎㅎ |2018.11.30 23:26
조회 440 |추천 11
많은 분 댓글 잘 보았습니다.저도 그냥 . 고양이를 처음 키우면서 신기한 것. 이쁜 것. 힘든것. 올리는데 관종이나 관심 끌려고 그런건 아니구요. 근데 판에 톡선이 되서 ㅠ 사진 기술 많이 없어 죄송합니다. 보는 분 입장에선 불쾌 하시죵? 저도 초보이고 개취도 있으니 비하나 그런거 보다 알려주세요. 저또한 냥이의 모든게 참 신기하고. 신비롭고 호기심이 생기거든요~~ 묘육일기(!?) 대박이 처음으로 바리깡으로 털을 밀어주었어요. 털이 있어야 너무나 이쁘지만.. 셀프 미용도 하고. 얌전히 가만히 잘 있구요. 순딩이 ㅠㅠ


얼마나 순딩이인지 저녁 8시만 되어도 취침을 하고 . 철저히 조기조침 생활화된 박이~~!





핑크젤리 ~~


대박이가 평소 물을 엄청 잘먹어요~~^^;

그래서 화장실도 일일 1-2-3번까지 응가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대박이 하나하나가 참 신기해서. 지켜보는데 얘가 방귀 뿐 아니라. 물을 많이 먹어서 사람들이 설사 하는거 같이 뿌지지직 하며 물똥을 싸는데. ㅋㅋㅋ 전 다 재밌고 웃겨요. ㅋㅋ





귀여운 대박이 손


대박이 꼬리




셀카찍는 대박이. ㅋㅋ














암모나이트 같이 자는 대박이
. ㅜ 털은 깍았지만 집은 따뜻하게 해놨어요. ㅎ

저 방석이 좋은지 저기에서 자네요 ㅎ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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