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30살직장인 입니다.
저에겐 친구한명있는데요
본론으로 바로 넘어가도록하겟습니다.
여자친구랑 오랫동안동거중 둘다 제친구이구요
특징
1.집에만 있음
뭐이건 너무 집에만 있는데 히키코모리는아니니까 문제될껀 없다고보여지긴하는데
바깥으로 잘 안나오려고 하니까 약간 문제인것 같아요
2.여자를 너무밝힘
그친구랑 같이 다닐적에 솔직히 창피한적도 있어요 많이..
지나가는 여자 너무 쳐다보고. 큰소리로 뭐 성적인말도 서슴치않고
지하철을 가면 굳이 옷차림이좀 그런 여자 뒤나옆에가서 그칸에 가서 타요
가까운데 놔두고...타고 나서는 계속 주변을 살핍니다
이쁜 여성이없으면 옆으로 좀이동한다던가..
예전에 지하철 몰카로 한번 걸려서 문제가 되어서 합의한적도 있엇던 애에요
여자친구가 있는데 오랫동안 같이살고 한여자만 바라본다
라고 말한 녀석이 ..좀 그렇네요
3. 돈을 내지 않으려고함
저랑 만나면 항상 제가 삿어요
항상 지딴에는 돈이없는거죠
그러면서 여자인 친구나 여자지인들만날때는 돈을 쓸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나만 돈내는 것도 부담되고 그러기도싫어요
적어도 제가8번은사면 1번은 내야지않나요?
어디먹으러나가면 제가 사는게 당연한것 인줄압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 는말이 딱 여기에서 적절하네요.
그친구는 절 호구라고 밖에생각 안하나 보죠뭐 ㅎㅎ...(씁쓸)
지 여자친구는 일하면서 나름 사회생활을 하고이어가고있는데
집에서 게임만하고 놀고있는 애를 제가 뭐하러 이걱정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인간관계를 정리하는차원에서 이글을 써봅니다.
근데 가끔이런생각해봐요 계가 아침잠이열라많고 배가볼록 나왔는데
아침잠이많은사람이 오후에 부지런한걸 본적이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배가 그렇게 볼록나왓다는건 자기관리가 뭐 별신경 안쓴사람인데
그런사람이 나중에 자기가족을 잘 부양해서 먹여살릴수 있겠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