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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물 보고싶다ㅠㅠ

소꿉친구인데 공은 수한정다정공이고 수는 미인+지랄수..그리고 둘이 서로 좋아하는데 둘다 눈치 없어서 서로 삽질하는거 보고싶다...
공은 키도 크고 잘생겼고 공부도 잘해서 인기도 많은데 모쏠이여라..왜냐면 어렸을 때부터 수만 바라보고 좋아해서 다른 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걸랑..그리고 수가 워낙 미인이고 십년 넘게 수한테 마음을 다 쏟았기 때문에 다른사람을 좋아할 생각도 안하고 눈에 차지도 않음
수는 엄마가 미스코리아 출신이고 아빠는 은퇴한 배우라서 미모가 어마무시함..그래서 수를 노리는 사람들이 어렸을 때 부터 많았음ㅠ 그래서 태권도랑 검도를 배웠는데 지금은 유단자임..그래서 뭣 모르고 수한테 덤비다가 개쳐맞는다... 미인이라 똥파리 꼬이는 일이 너무 많아서 성격도 개까칠해지고 건드는 즉시 죽여버린다는 성격을 가진 지랄수가 되버림..
공이랑 수는 같은 유치원 출신으로 12년지기 친구임 (지금은 고딩) 처음에는 우정이었지만 사춘기를 겪고 나서 우정이 아니였음을 깨닫는다.. 중2 때부터 연애감정으로 서로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둘 다 눈치가 없어서 오해하고 서로 삽질한다.. 공이 수 다정하게 대할 때마다 수 혼란스러워하고 공 맨날 속으로 오늘은 꼭 고백한다는 다짐만 오조억번한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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