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김정은이 미녀 스타들과 물러설 수 없는 ‘맞짱 대결’을 시작했다.김정은은 최근 방영 중인 건설업체 이수건설의 브라운스톤 cf를 통해 미녀 톱스타들과 격전을 벌이고 있어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김정은을 필두로 lg 자이 이영애, 이안 김희선, 남광토건 아이루트 김태희, 대우 푸르지오 김남주, 대림 e-편한세상 채시라, 한화 꿈에그린 김현주, 일신 건설 휴먼빌 강수연 등 미녀 스타들이 아파트 광고 분야에서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배용준이 경남 아너스빌, 장동건이 포스코 건설 더?? 박신양이 우미건설 이노스빌, 안성기가 롯데 캐슬 등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어 건설업체 cf는 말 그대로 톱스타들의 경연장으로 불릴 만하다.
김정은은 이번 이수건설 광고에서 기존 스타들의 것과는 차별화한 이미지로 승부수를 띄웠다. 김정은은 이미 tv 광고에 앞서 선보인 인쇄매체 광고에서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복고풍 전략으로 팬들을 유혹하고 있다.
갈래머리에 교복을 입은 김정은의 모습과 함께 ‘그녀는 지금, 어디에 살고 있을까?’라는 카피는 70~80년대 추억을 회상케 한다. 새침한 외모의 여학생이 2005년 현재 이수건설이 지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게 광고의 기본 컨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