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이(세주)는 약간 은둔형 외톨이에 부모님을 일찍 잃고 사회성 떨어지는 천재 프로그래머 미성년자. 세주는 만든 증강현실(AR) 게임을 현콩(유박사)한테 넘기려고 전화로 유박사한테 그라나다에 있는 보니따 호텔로 오라고 했는데 무언가에 쫒기고 실종됨 (현콩의 라이벌인 나쁜놈이라고 추측)
한인 호텔인 보니따 호텔에 도착했고 현콩은 게임을 체험해보는데 너무 대박임. 근데 세주가 어디에도 없고 연락도 안됨 그래서 뒷조사를 맡김.
조사 결과를 듣는데 보니따 호텔 시설이 너무 거지같아서 주인장인 박시내(흐ㅣ주)한테 화 ㅈㄴ 내고 다시 세주 뒷조사 결과 듣는데 알고보니 박시내가 보호자. 게임을 넘겨받으려면 보호자 동의가 필요. 그래서 ㅈㄴ 소리질러서 울려놓고 보호자 동의 받으려고 미소짓다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