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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담고 싶어했을 때, 큰 파도가 덮쳤을 때, 그리고 마음을 비운 후 팬들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그룹이 되어서 큰 상을 받게 된 오늘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 해온 사람이라 너무 행복하고 감격스러웠어 난 항상 너희를 보면 미안함과 애틋함이 앞섰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버릇처럼 미안하다는 니 말이 너무 와닿고 또 그런 생각을 갖게 만들었단거에서 다시 미안해지기도 했어 여태까지 고생 많았고 앞으로 우리를 위해서 말고 너희를 위한 노래를 해줬으면 좋겠어 그게 곧 우릴 위한거고, 우릴 살맛나게 해주는거니까 너희가 어떤 위치에서 뭘하던 우린 방파제처럼 묵묵히 응원할 준비가 되어있어 그러니까 걱정말고 천천히 오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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