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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애들 상받을때

연말느낌나고 그때 1년의 성과를 상으로 받을때마다
뿌듯+짜릿+통쾌 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ㅜㅜ
진짜 내 덕질중에 제일 힘들었던순간이 있었는데
지금은 윤기말처럼 거름이 되어 새싹을 피운거같음

내가 덕질을 하는건지 인권보호를 하는건지 긴가민가할때는 정말 포기하고싶었는데 이젠 정말 내 첫가수이자 마지막 가수일거란 생각은 더 뿌리깊게 자리잡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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