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싶은 오빠..

오빠
잘 지내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

힘든 상황에서 헤어짐을 통보한 오빠를
미워해보고 잊으려고 노력도 많이 했지만..

시간이 흘러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오빠..
우리 참 예뻤는데..

가기로 한 곳도 많고
먹기로한 음식도 많았었지
짧았던 만남이었지만
아주 잊기는 힘들 것 같아.
여름날 왕자님처럼 와줬던 오빠..
항상 건강해 그리고
행복해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