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상소감 곱씹다가 끄적인 아이콘에게 하고픈 말

우리에게 중요한 건, 찻잔에 담기는 그 어떤 것이 아니라 아이콘이라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7개의 찻잔 그 자체야. 안에 아무것도 담지 않아도 돼. 금이 가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우린 한없이 기쁠테니까. 완벽할 필요 없어. 잘못도, 실패도, 실수도 모두 함께 견뎌내고 이겨내자. 처음 우리가 함께 한 그 약속처럼 그렇게. 우리 천천히 오래보자.

사랑해!

추천수1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