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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사폭행... 댓글로 도와주세요..

코큰이 |2018.12.03 02:40
조회 1,102 |추천 3
6월28일에 학교 체육교사에게 체벌을 넘은 폭행과 협박을 당했습니다. 학교에서 여자친구와 어깨동무를 하며 도서관을 지나가던중 도서관안에 체육선생님이 부르셨는데 듣지못한 저와 저여자친구는 나갔다는 이유로 화가났다며 여친을 보내고 위층으로 올라가며 복도에서 긴각목으로 저의 허벅지를 5이상 매우세게 가격하였습니다(이 선생님은 배드민턴을 잘치시고 가르치시는 분이라 더욱더 세고 아팠습니다) 저는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맞고있었습니다 5번이상 가격후 선생님은 교실앞 신발장에서 너 한번만더 그러면 죽여버린다고 하며 주먹으로 신발장을 아주 세게 강타하며 이렇게 한다 하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종이치자 교실에 들어가라하고 갑자기 다른과목선생님께 잠시 애랑 할말이 있다며 불르시길래 걸어가면 또 맞을까봐 부운다리를 뒤로한체 뛰어갔습니다 가자선생님은 웃으면서 많이 아팠냐?ㅋㅋㅋ 이러더라고요... 저는 두려워서 머리를 푹 숙인체 죽을거ㅈ같습니다 라고하자 그냥 웃고 들어가라하시더라고요.,저는 다리가 너무 아프고 이정도로 맞을잘못을 했나 싶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부어오르는 다리를 참고 수업을듣다 화장실에 가보니 피멍과 엄청나게 부어있는 다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아펐기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보건실에 갔습니다 그러자 보건선생님은 위로를 해주시며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놀란 제 마음을 진정한후 교장, 교감선생님께서 오셔서는 제가 그 체육교사에게 말댓구나 까분게 아니냐는듯이 저를 불량학생취급을 하더군요... 그리고는 체육교사 편을 들며 아버지는 뭐하시냐 어디사시냐 이런 아무련 관련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시간이 흘러 체육선생님은 오셔서 사과는 커녕 실수였다며 어쩔수없다며 온갓변명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자 한숨을 쉬며 계속째려보다가 더이상말해봤자 풀리지 앐을거 같다며 말씀하셨습니다(그때 어머니께서 학교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사라지셨습니다
어머니께서 도착하시자 교장,교감선생님은 죄송하다며 사과하셨지만 정작 때리신 체육선생님은 집에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갑자기 나가신겁니다...(친구들 말로는 다음교시에 들어와서 수업했다고 하십니다) 저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니 허벅지의 피하지방층의 상처로 피벙이 들었다며 어떻게 하다 이렇게 됬냐고 하시더라고요
병원갔다온후로도 학교에서 연락이왔습니다(정작 사과해야할 체육선생님은 사과전화 혹은 문자도 없이 아무잘못없는 담임선생님께서 연락 하시더라고요)다음날 부모님은 너무 화가나셔서 학교를 안보내시자 그제서야 부모님께 연락하시더라고요 ...

시간이흘러 부모님께서 학교에 찾아가서 이야기를 한후 체육선생님을 혼내고 사과하라고 하자 알겠다하고 부모님께서 화가풀리지않으셨지만 돌아왔습니다
3일후 체육선생님은 저에게 교무실로 오라고 한후에 말씀하신게 '선생님은 멍청해서 잊었는데 ○○○도 멍청해서 잊었겠지?' 라고 하시자 너무 황당해서 '잘모르겠습니다...' 라고하자 얼굴이 굳어지며 시간이해결해주겠지?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정말 어이가 없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진심을담아서 사과해도 못할망정 저런식으로 사과하니 더욱 마음에 상처가 더욱 깊어졌습니다 

부모님께서 알아서 하신다고 하셔서 힘들게 그체육교사선생님 눈치를 보며 학교생활을 하는데
어느날 친구가 번치프레소?를 하다가 다쳐서 제가 보건실에 가서 있는데 그선생님이 와서 닌뭔데? 왜있어 나가 이러시면서 신경질을 부리면서 그러시는거예요 그리고 걔는 운동동아리 하는 앤데 끝까지 옆에 있어주더락고요 그리고 또 저번주쯤 학교체육시간에 남자애들이 축구하자고했는데 미세먼지도 나쁨이고 너무 춥고그래서 야외에서는 하지말라고 보건실에서 이야기했는데 애들때문에 한다는거예요 남은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이 너무 춥다며 교실에 들어가자 쌤이 들어갈까? 이래서 애들이 들어가자고 하니까 그러면 선생님도 들어가야하는데... 이러시더라고요 저가 그때 감기때문에 추위에 덜덜떨고있어서 바로 뒤에 있는 학교건물에 들어가서 보고있다가 해비추는곳에 있는데 갑자기 째려보면서 신경질부리면서 서있지말고 여기앉아ㅡㅡ 이러시길래 쌤 너무추워요...저감기도 걸렸는데... 그리고 친구들도 춥다는데 들어가면 안될까요?? 라고 하자 추우면 여기 앉아있고 감기는 보건실가 그리고 서있지마라ㅡㅡ 이러시는거예요 너무추워서 해가 비추는 곳에 서있다가 더이상 못참을거 같아서 여쭈어보니 계속 똑같은 말씀을 하시다 무시하시더라고요 추우면 앉아있어 

제가 그때당시에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부모님을 믿고 꾹참으며 학교생활을하고 선생님께서도 잘해주시겠지 하며 다녔는데 계속이런식으로 하시는데 더이상 못참겠더라고요 부모님도 제말씀을 들으니 속상해하시고요 제가 학교에서 어깨동무를 한것에대해서는 잘못한거 같은데 이렇게 까지 폭행을 당할정도인가 싶어요... 지금생각해도 너무 두렵고 눈물이나요.... 저쫌 도와주세요...ㅜㅜ 법적처벌 알려주세요...ㅜㅜㅜ 


(체육선생님께서 폭행했을당시 제친한친구 한테 한대를 때리셨다고 하셔서 5번이상 때리신 이야기를 하니까 당황하시면서 한숨쉬고 까먹었다고 하시더라고요...그리고 부모님이 학교찾아간 후 다음날 다시 애들한테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며 헤드락도 걸고...저는 청소년기 다 자라지않은 마음과 정신에 지울수없는 깊은상처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체육선생님은 지금 하하호호 웃으며 학ㅈ교에 있다는것이 너무 눈물이 나옵니다..) 최대한 잊을려고 하지만 힘들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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