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으러 무대에 다들 올라갔는데
수지 바로 옆에 윤아가 조르르 따라가는데 수지가 팔을 내밀어서
윤아 손잡음
둘이 뭔가 웃긴지 쑥스러운지 꺄르르 웃으면서 자리 찾음
윤아가 수지한테 팔짱낌ㅠㅠ
어깨에 손도 올림ㅠㅠㅠㅠ
이제 포즈 잡는데 수지가 꽃받침을 하는걸 본 윤아
윤아도 꽃받침함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내 원조 여덕들이 이러니까 내 심장이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훈훈해ㅠㅠㅠㅠㅠㅠㅠ친한줄도 몰랐는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