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팬톡브야들에게 넉두리(추가)

난 솔직히 놀이터 열길 바라는 입장이야.

그리고 팬톡으로 떠났던 럽들이 다시 올 수 있도록 근데 스밍완화 및 전체적으로 얘기하자 했는데
스밍완화 말고는 그전이랑 똑같아
팬톡에 애정이 많으니까
팬톡 럽들에게만 주고 싶은거고, 짹은 어려우니 오카하자고 말한건데 오카카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브야들은 아닌가보다.
저번 불판에서도 제대로 못끝내서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거같아.
차라리 불판 제대로 열어서 이번에 나온 결과를 모두 따랐으면 좋겠어.
하기 싫다면 안해도 괜찮아 그냥 너희들 의견 따를께


팬톡에 자주 상주할 수 있는 브야들은 로동,앓이를 실시간으로 함께 할 수 잇지만 나는 밤늦게 혐생이 끝나서 브야들이 거의 떠난 뒤 팬톡에 들어와. 놀이터가 열려있을 땐 브야들도 늦게까지 놀고 있어서 20-30분이라도 브야들이랑 얘기할 수 있어서 혼자 덕질한다는 느낌 안들었어. 근데 작년 연말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놀이터가 열리지 않으니까 다들 늦게까지 없고 열려있는 로동터도 몇 없어 엄청 쓸쓸해
전엔 나같은 새벽브야들이 꽤 있어서 밤늦게 미니놀이터도 열고 미니로동터도 열어서 30-1시간 정도 열고 펑하기도 했는데 어느기점으로 새벽브야들이 사라지더라.

아무도 없는 팬톡에서 새벽에 하루종일 올라왔던 글을 읽고 싶어도 로동터 놀이터는 펑되고
몇몇 럽들이 올린 글을 보는게 전부야
저번 투표에서도 말했지만
다들 이번 활동이 엄청 즐겁다고 행복하다고 말하는데
나는 이번 활동이 즐겁지가 않아
그냥 늉이들 얼굴보고 잠깐 피식하는게 다야
혐생에서 일코라 누군가와 대화하기도 힘들어.
이런 브야도 있구나하고 좀 넓게 생각해줘.
애정있는 팬톡이라 너희에게 더 징징거리는거 같다

이기적인 럽이라 내 입장에서만 넉두리했어
문제시 빛삭할게.



+추가
오늘 ㅊㅇㄷ 때문에 감정이 좀 격해진 상태에서 글쓰다보니 욱하고 너희에게 짜증낸가같아 미안해.. 내 글보고 혹시다 기분이 언짢은 러브가 있다면 정말 미안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