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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여자

ㅇㅇ |2018.12.03 19:33
조회 31,164 |추천 224
추천수224
반대수5
베플|2018.12.04 06:43
학교때문에 어쩔수없이 일찍나와서 발써 자취 10년차가됬는데 백퍼 공감이요.... 진짜 경찰부른 별일 다 있었고 지금 멀쩡한 내멘탈이 대견스러움.... 그리고 배달주문할때 앞에두고가란 요청사항 못보고 계속 문두드리면 무서움 ㅜㅜ 신발장에 신발 다 꺼내놓고 티비소리 최대로 올리고 받아요.. 배달비 현금결제있으면 절대 주문안함.... 혼자사는분들 화이팅! 호신용품 하나씩은 꼭 들고다닙시다!
베플K|2018.12.04 10:51
현관문 키패드에 지문 닦는 거 나만 그러는 게 아니었구나. 세상이 너무 흉흉함.;
베플ㅣㄹ|2018.12.04 08:56
나는 남자인데다 평소 운동좀해서 그런 두려움 없이 혼자 잘 살았는데 여자들은 확실히 무섭긴하겠네요 예전에 고시원 살때 늦은 새벽에 나도 내 방갈려고 건물들가는데 앞서가던 여자가 깜짝놀라며 나를 쳐다본게 생각남 그땐 나를 이상한놈취급한다고 기분나쁘다 생각했는데 이젠 이해되네 워낙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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