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가 후회하는 소설. 이건 정말 왜 안 읽히는지 모르겠는데 수가 후회하는 건 뭔가 읽기가 싫음ㅇㅇ.. 나조차 의문.........
2.공이 수보다 사회적 지위가 낮거나 능력이 없다거나 못 사는 설정. 난 능력 좋은 금수저 공 좋아해 ㅠ.ㅠ 평범한 공들 미아내...........
3.안경 쓴 공or수. 이건 특히 수가 안경 쓴 설정이라면 더 못 읽겠음 물론 공이나 수가 뭔가 서류같은 거 보면서 일할 때 가끔 쓰는건 매우 발림 포인트지만 계속 쓰는건......, 안경 쓴 공수 고멘......
4.뚱뚱한 공or수. 이건 나 말고도 많이들 인정하는 부분 일거가태.. 정말 정말 별로야.....ㅜㅜㅜ 이건 후에가서 살 뺀다해도 별로더라.. 뚱뚱수나 공 나오는 거 읽은 적은 없지만 뭐 평생 보고 싶지 않을 듯.. ㅇㅅㅇ
5.수였던 공. ㄹㅇ이거는 정말 내 기준 역대급으로 제일 별로 ㅠㅠㅠ 공이였던 수는 너무 좋지만 수였던 공은 거의 인물 설정 파괴 수준임 정말 싫어 엉 엉 엉 대신 공이였던 수는 너무 좋슴다 !!!! (짝) 태의 (짝) (짝) 석민 (짝)
6.집착,질투 없는 공. 이것 또한 내 기준 두 번째로 별로인 설정 ㅜ^ㅜ 집착 외않해.......? 질투 외않해....... 수를 가져조......옭아매란 말이야......!훌쩍
7.딕 작은 공or지나치게 큰 수. 솔직히 여태 보면서 아예 글 안에 작다고 묘사 된 공은 못 봤지만 있더라도 평생 안 볼거야 ㅠ... 공의 그 곳은 자고로 수가 "저런게 들어가?! Σ(´△`Ⅲ) 못 해.." 라고 느껴야 진정한 공의 '딕'이라고 배웠슴. 후후 그리고 수는....., 내 취향 수 설정은 강제 무모증+적당한 크기or작은(지나치게 작은 것XX) 정도 ㅎㅎ...이므로 지나치게 크다면 별로일 듯
뭔가 더 있었던 것 같지만 이 정도만 생각나는 것을 보아하니 다른 건 그냥 볼 때 불편할 뿐 볼만한 설정들인가 봄 ⎛⎝⎛° ͜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