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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성장 보면서 기분 이상하다



이랬던 꼬마들이


이렇게 변하고

이제 어언 한 달 뒤면 이 중에서 2명 빼고 다 성인이라니... 나도 나이 같이 먹는 건데 내 나이 먹는 것보다 애들 나이 먹어가는 거 보는 게 더 기분 이상해... 진짜진짜 좋은데 한편으로는 뭔가 씁쓸? 애들 이제 성인이래! 이러면서 마냥 기뻐할 수 없는 무언가 찡한 그런 게 있음 ㅠㅠ... 지금 너와 나 들으면서 쓰는데 가사가 그때 돌아보면 영화 속 파나로마처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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