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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20대 여대생 사망사건...

소낙비 |2018.12.04 01:34
조회 25 |추천 0

안녕하세요~

제보자들에서 방영된 강제개종 사건을 아시나요?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려가네요~
바로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간 20대 여성이 안타깝게 질식사하는
사건과 강제개종이 무엇인지 제보자들에서 취재를 했습니다.

 

 

 

 

 

 

강제개종이 무엇일까요?
강제개종은 이단상담이라는 명목하에 버젓이 자행되어가고
헌법에 위배된 종교강요 행위입니다.
특히나 개종과정에서 강제 납치, 감금, 폭행, 폭언 등등...
사회적으로 심각한 인권유린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종 피해자들은 개종이 끝난 이후에도 각종 후유증으로
괴로워 하고 있지요 하지만 강제개종 배후엔 개종목사들이 있지만
부모를 통해 인권유린을 지시하기 때문에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 결과 모든 피해는 그 부모와 피해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밖에 없지요.
특히 자녀가 있는 부모의 심정에서 바라보면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구지인양은 지난 1월, 헌법에 명시된 종교자유국인 대한민국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에 의해 강제로 납치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납치된 건 처음이 아니었고 2년전에도
가족에 의해 납치되어 44일동안 감금 상태로 개종교육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강제개종목사를 처벌할것을 호소하기 위해 국민신문고에
탄원서를 올렸음에도 묵살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2차 납치 이후 질식사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국내 언론에선 이 사건을 단순 가정문제, 종교문제라는
이유로 외면하였고강제개종을 시킨 목사는 돈벌이로만  삼고
버젓이 강제개종을 사주하고 있으며,
제 2, 제 3의 피해자가 더 발생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와 관련해서 뉴욕타임즈에서는 구지인 사망 1주기
되는것에  전세계 언론에서 앞다투어 보도를 하고있지만
대한민국은 아직도 이런 인권문제 그리고  언론에서도
조용하기만 합니다.

 

 

 

 

 

 

 

 

이에 뉴욕타임즈 기사엔 구지인양과 같은 피해자들의 보호에 관심을
보이면서 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고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납치, 감금, 폭행은 절대로 정당화 할 수 없으며
생명까지 앗아가는 강제개종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이를 사주하는
개종목사에 대한 처벌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피해자들의 호소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들 강제개종 순교자 구지인
https://www.youtube.com/watch?v=nZ9CcXJPoXE

인권유린 강제개종교육 순교자구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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