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2인데 짝사랑 상담 좀 해주세요

ㅇㅇ |2018.12.04 02:46
조회 135 |추천 0
학원에 조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친하진 않고 가끔
수학여행이나 빼빼로데이 때 선물 줬고 수학여행 때는 강원도 갔다와서 폰에 꽂는 악세서리같은거 쌤들 주면서 주고 빼빼로는 자리에 몰래 놓고 가고 그랬어요
악세서리 줄 때는 반응이 나쁘지 않았고 가끔 쉬는 시간에 친한 쌤이랑 수업하고 있었을 때 드립치면 웃기도 했고

안될 확률이 높긴 한데 고3되서 개네 학교랑 울 학교랑 수업 같이 듣는데 그때 친해지거나 아니면 좋은 이미지만 남긴 담에 수능끝나고 초콜릿이랑 포스트잇에 원래는 너가 내 이상형이어서 호감이 갔는데 자습실 갈때마다(같은 자습실) 항상 공부에 열심히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멋있고 더 좋아진 거 같다 이런말 쓰고 내가 맘에 안들면 그냥 초콜릿만 먹고 포스트잇은 버려도 된다 이런말 쓰고 맘에 들면 이 번호로 카톡달라고 말하고 끝내려해 여자들 입장에서 보기엔 어때요?
둘 다 남고 여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