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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전쟁’ 5000명 처형한 두테르테 “잠 깨려고 대마초 복용”

ㅇㅇ |2018.12.04 04:19
조회 3 |추천 0
‘마약과의 전쟁’을 벌여온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자신이 직접 대마초(마리화나)를 복용했다고 ‘농담’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로이터가 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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