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변사람들이 사주or신점 보고왔어~ 이러면서
다녀온 얘기 해주면 걍 저도 궁금해서 진짜 괜찮거나 신기한 곳은 가끔 가거든요..?
막 엄청 맹신하고 이런건아니고 주변사람들이랑 후기 공유하는 재미로 간거 두번있었고
한번은 절 구경갔다가 거기에 있는 스님이 우연히 봐주시고 그래서 올해 총 세번정도 봤는데
세분 다 토씨하나 안틀리게 공통된 이야기를했거든요..
나쁜일은 아니고.. 제가 현재 만나는 사람이없는데 내년 몇월에 결혼상대자를 만난다 이 말을
신점, 사주 다 포함해서 똑같은 소리를했어요...
근데 전 진~~~~짜 만나는사람도없고 만날사람도없는데...다 짠것처럼 공통된 말을 하니까 자꾸 기대하게만드네요 ㅠㅜ....... 혹시 저같은 분들있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