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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좋아하는 사람^^~?

JAZZ |2018.12.05 07:51
조회 963 |추천 2

 

 (아니 모얏. 쓰고 확인해보니 곡이 안써져있네 ^^. 수정함~)

 

 

 

난 재즈를 좋아하는 17살 고딩이얌. 내 주위에 재즈 좋아하는 애들이 없어서 여기 올랴본다. 혹시 나처럼 재즈 좋아하는 애들 없니? 얼핏 보면 좀 느리고 느끼한 음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통재즈부터 모던재즈, 퓨전을 지나 현대재즈까지 들어보면 진짜..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규. 시대별로 음악적 특성이 다 달라서 어느 시대는 빵!빰!둥둥삐리릭~하는 경쾌한 재즈가 많다면 어느 시대는 둥둥..둥.~하는 좀 무거운 재즈가 많고든.. 또 드럼이나 베이스같은, 주로 곡의 반주 정도를 연주하는 악기가 멜로디로써 활약하는 곡들, 주어진 박자를 벗어나 느려졌다가 엄청 빨라지는 곡들, 높은 음역대에서 갑자기 둥! 낮아졌다가 다시 높아지는 곡들, 이렇게 정통재즈의 방식을 벗어 난 프리스타일 재즈가 흥했던 시대도 있고..사실 나는 재즈를 좋아한 지 1년차 샛병아리 째알못이지만 몇 글자 남기고 가~. 입문하려면 바로 현대재즈를 듣는 것 보다 재즈의 본질적인 부분부터 알아가는 게 좋을 것 같아. 생각보다 현대재즈는 변주도 많고 복잡해서 좀 지루할 수도 있어. 그래서 1920~1960년대 사이의 곡들을 들어 봐. 저 시기는 음악적으로도 시대적으로도 '재즈'가 엄청 핫했던 때였거든. 용어를 살짝 빌리면 재즈의 자식들 스윙, 비밥, 모던(쿨,하드밥) 등의 시대가 오밀조밀 모여있는 시대이기도 해. 그만큼 유명한 곡이나 명반이 많고 재즈를 모르는 사람도 한 번 쯤 들어봤을 이름들이 많아.(루이 암스트롱, 찰리 파커, 엘라 피츠제럴드 등)..

곧 나갈 준비 해야해서 유명한 곡들 적고 갈게~~~~~^><^

윙... 더 적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ㅜㅡㅜ
내가 쓴 곡들도 어어엄청 좋은 곡들이지만 그 이상으로 훠어어엉씬 좋은 곡들도 많으니까 관심이 생기면 찾아서 들어 봥~

적은 분들 외에
(빅스 바이더벡, 플레쳐 헨더슨, 카운트 베이시, 레스터 영, 콜맨 호킨스, 얼 하인즈, 호레이스 실버, 찰리 파커, 아트 블래키, 마일스 데이비스, 델로니어스 몽크, 케니 클락, 버드 파웰, 빌 에반스, 듀크 조단, 맥스 로치, 찰스 밍거스, 아트 테이텀, 쳇 베이커, 데이브 브루벡, 리 모건, 존 콜트레인, 소니 롤린스, 클리포드 브라운, 필리 조 존스, 캐논볼 애덜리, 오넷 콜맨 등 등)
유명한 연주자들이야

재즈 보컬(여성)
(엘라 피츠제럴드, 빌리 홀리데이, 베시 스미스, 사라 본, 니나 시몬 등 등)
재즈 보컬(남성)
(프랭크 시나트라, 토니 베넷, 멜 토메, 루이 암스트롱, 지미 러싱, 조 윌리엄스, 냇 킹 콜, 알 자로 등 등)


아니ㅋㅋㅋㅋ.. 쓴 거 처음부터 읽어보는데 왤케 정성스럽냐..ㅜㅜ^^..

그냥 손이 심심해서 글 끄적여봤네~
판에 글 첨 써보는데 요거^^.. 재밌넹
중요한 건.. 아무도 안읽을 거 같다^^..히히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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