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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간호사

ㅇㅇ |2018.12.05 18:43
조회 15,841 |추천 143
추천수143
반대수1
베플ㅠㅠ|2018.12.06 12:58
아이를 떠나보내는 엄마의 눈을 잊을 수 없었다는 말이 너무 울컥한다 그 엄마의 눈에서 좌절 절망.. 정말 헤아릴수없는 큰 슬픔을 아셨기에 할 수 있었던 선행아닐까? 읽으면서 내맘이 다 먹막해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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