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라는 프로그램에서
한혜연 피오 진영 셋이서 한혜연 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음
동거인의 수칙을 얘기하는중임
정리하는것과 청소를 잘한다고 얘기하는 진영
맥락없이 갑자기 저 말을 내뱉음ㅋㅋㅋㅋㅋ
당황+민망 존잘
눈도 막 사슴같다~ 아기사슴 고라니 ㅋㅋㅋㅋㅋ
귀 빨개졌음ㅋㅋㅋㅋㅋ
차 타고 진영이에게 춤 배우러 이동중인 동거인 셋
춤 가르쳐 본 적 있냐는 혜연이에 질문에 친구들 몇 명 가르쳐 본 경험이 있다고 대답하는 진영
그러다 또 갑자기 ㅋㅋㅋ
마음에 소리를 감추지 않는 혜연ㅋㅋㅋㅋㅋ
진짜 잘생겼나 봄
진짜 당황해서 말 더듬음ㅋㅋㅋㅋㅋ
네..? 네...??? 가.. 갑자기요?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너무 잘생겼어~~~
잘생겼다면서 화내는 말투라 개웃김ㅋㅋㅋㅋㅋ
뒤에서 피오가 한마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아핳ㅋㅋㅋㅋㅋ
훈훈한 마무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