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교라고 해야할지 아니라고 해야할지...ㅋㅋㅋ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나름 평생갈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연락하니 제 목소리 듣고 끊어버리더니
계속 전화하니까 아예 차단을 한건지 기계목소리만 나오네요
세어보니 20통...ㅎㅎ
전 지금 이유도 모른채 연락두절이 되서 어리둥절할 뿐이고.
게다가 친구가 다른애들한테도 뭔짓을 한건지 다른애들도 평소랑 다르게
저랑 대화를 끊으려고 하더라구요
음.... 뺴박이지요?
이제 이쯤되면 저번 판에서 본 친구랑 연락끊기는 사람들 문제점 나열했던 글이 생각나서
나도 포함되나 싶어서 다시 찾아보며 자아성찰을 해야할까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