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고 아직 여기 먹고있어
사막과 바다 가운데 떡밥 줍고서
여전히 난 먹고있어 무얼 또 먹어야할지 yeah
떡밥 개많을 줄 몰랐어
먹지 못한 떡밥도 할 수 없는 일도
I never felt this way before
아미가 되려는지
난 너무 배부른걸 이 떡밥 실환지
정말 너무 혼란스러
never leave me alone
그래도 믿고 있어 믿기지 않지만
떡밥 먹는단 건
아미가 되는 방법
Lost my way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많은 떡밥 속에
Lost my way
출구라곤 없는 방탄하는 삶속에
Lost my way
Lost my way
수없이 먹어도 난 나의 길을 믿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