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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사 진짜 예쁜것 같다

ㅇㅇ |2018.12.06 21:07
조회 96,836 |추천 490
지금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외딴 섬 같은 나도 밝게 빛날 수 있을까

끝 없는 무전 하나 언젠가 닿을거야 저기 지구 반대편 까지 다

영원히 소년이고 싶어 난








너와 날 사랑쪽지에 다 담아서 텅 빈 하늘에 올리면 바람도 우릴 감쌀거야
아팠던 날들이 지워질 수 있게 널 꽉 안아 놓지 않을게
늘 네 옆에 있어줄게


지금 이 빛나는 약속을 네 손에 끼워줄게







내 우주는 전부 너야


잠들지 않아도 꿈 꾸던 널 잊지 않기를 바라


하얗게 빛난 별들이 가득 쏟아진 설레는 이 길을 함께 걸어가 네 눈동자에 선명히 비친 잠든 이 세상이 눈 뜨기 전에


눈으로 널 기억해 머리로 널 그려내



예쁜 가사 댓글에 더 적어 줘ㅠㅠㅠ
추천수490
반대수34
베플ㅇㅇ|2018.12.06 21:14
필때는 장미꽃처럼 흩날릴 때는 벚꽃처럼 질때는 나팔꽃처럼
베플ㅇㅇ|2018.12.06 21:16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서로 손을 잡고 웃어
베플ㅇㅇ|2018.12.06 21:15
고민들의 9할은 니가 만들어 낸 상상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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