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랑 카톡하는데
성추행에 대한 얘기가 나왔단 말임 (래퍼 mountain이 얘기하다가 나옴)
몇몇(..)여자들은 너무 남자들을 잠재적성범죄자로 일반화시킨다고
이유없는 혐오라고 하길래
내가
솔직히 여자들 살면서 성추행 한번도 안당해본 사람은 극히 적을거고 그 가해자들이 겹치지않는 이상은 피해자의 수만큼 가해자들이 있는거 아니냐-
남자들이 자기가 성추행했다는 것을 자각못할 뿐이지
자기는 억울하다며 여자들이 남자들을 매도한다는 식으로 말할 자격은 없다고 얘기했거든
근데
걔가 성추행당했다는 여자들은 대부분 공감을 얻기위한 구라거나 아님 사소한걸로 성추행당했다고 생각하는거래. 꽃뱀을 예로 들면서 무고죄 어쩌고함
그래서 그새기한테 보여줄라고 글 써봄ㅇㅇ...
어떻게 생각해 판녀들..
아 참고로 난 며칠전에 발표하다가 가장 앞자리 남자애가
나보고 야하게 생겼다고 한 거 들음...
그거 걔한테 얘기하니까
성추행으로 보긴 애매한데 기분은 나빴겠다 ㅇㅈㄹ임
==(댓에서 이건 성희롱이래)
+)생각해보니 그저께 버스에서 의자에 앉아있는데 뒤에 앉은 할저씨가 목을 쓰다듬으면서 "딸~ 어디가?"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