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때부터 척추측만증이 조금 있었는데 초4때 키가 갑자기 커서 심해지는바람에 초5때부터 보조기 했는데 중간에 안해서 지금 38도 휘었다....40도부터는 수술해야하는데..근데 보조기 개 ㅈ같은게 플라스틱이라서 상처 생기고 염증생기는건 일상이다..ㅅㅂ 염증생긴거 때문에 아파서 하루 안했더니 버스에서 허리아파 뒤질뻔 했다...진짜 학교 학원에서 하루종일 보조기 차고 있는데 공부도 공부인데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것도 힘듬...체력소모도 진짜 쩔고 하..다들 척추 관리 잘해 나처럼만 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