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엄마가 오늘 나랑 언니들한테 앞으로 학교나 학원 공중화장실 사용할때 몰카조심하라고 조금이라도 구멍뚫린곳있거나 의심되는거 있음 무조건 다 막고 신고하던가 하래....엄마 말이 맞고 나도 물론 그러고 언니들도 지금까지 그래왔다고 하는데....하....이게 정상이야?? 아니 우리가 왜 화장실에서 오줌이나 똥 싸는거 까지 몰카 찍힐까봐 불안해하고 초조해야하는거냐구.....그냥 엄마까지 그런 생각을 하신다는거에 쫌 놀랐고 진짜 이러면서 남자애들은 별걱정을 다한다 너무 오바하지마라 그럴확률 거의 없다 등등 아주 걍 날 이상한 애로 몰아가는데....하 진짜 이런 나 자신도 너무 싫고 이런 현실도 싫고 히히 비웃는 남자애들도 싫다 ㅠㅠㅠㅠ 남혐 아닌데 일반화하는거 아닌데....그냥 그렇게 너무 아무일도 아닌듯 내가 너무 과민반응 한다는듯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남자애들이 넘 싫어 ㅠㅠㅠㅠ 지들은 이런일 당할걱정이 전혀 없으니까 그런거겠지 하.....
이것봐....텀블러가 몰카 유포 ㅈㄴ 많이 하는곳이란건 다들 알잖아 "볼권리"??? 누가 일반 ㅇㄷ 보는걸로 머라함?? 몰카가 볼권리야??? ㅈㄴ 싫어 ㄹㅇ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