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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카 못됐음

ㅋㅋ |2018.12.07 22:55
조회 82,111 |추천 669

일단 이 글 욕먹을려고 쓰는 글임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19.999살인데 애들 다 성형하는 시즌이잖아

내 친구중에 좀 예쁘장한데 짝눈이라 매일 쌍액하던 친구가

이번에 쌍수한다고 상담받고 그러더라 근데 망했으면 좋겠음

나 못된거 아는데 걔 때문에 자존감 조카 낮아지고

맘고생한거 생각하면 열불남 ㅅㅂ 진심 평소에 옷이든

화장이든 _같다 왜샀냐 돈아깝다 지랄하고

내 콤플렉스가지고 안좋게 얘기하고 싸울때는 뚱뚱하다고

돼지같다고 지랄함 ㅋㅋㅋㅋㅌ 내 키가 155에 46임

통통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뚱뚱하다고 욕먹을 정도는 아니지

않냐 맨날 나 지적하면서 지 자존남 높임 시바 ㅠㅠ

그만하라해도 이렇게 말해주는게 진정한 친구지 ㅇㅈㄹ하고

걔 속눈썹 부심있어서 애들이 길다고 칭찬해주는데

애들이 내 속눈썹 더 길고 풍성하다고 칭찬해주니까 표정

개썩음 ^^ 맨날 설리 닮았다고 자기 피셜롴ㅋㅋㅋ 애들이 다

아니라는데도 맞다고 지랄지랄.. 제발 쌍수 망해서 나처럼

자존감 바닥으로 살아봤으면 좋겠다

연끊을려고 하는데 짜증나 쌍수망해서 걔도 남 지적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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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회 나 조카 못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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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69
반대수21
베플ㅇㅇ|2018.12.08 00:21
니가 정상임
베플ㅇㅇ|2018.12.08 10:01
155에 46이면 통통도 아님ㅋㅋㅋㅋㅋㅋ 너무 마르지만은 않은 지극히 보기 좋은 몸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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