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툽하다가 감상에 빠짐ㅋㅋ

ㅋㅋㅋㅋㅋ
툽하다 감성충되는 게
내가 생각해도 좀 웃기긴 한디ㅋㅋㅋㅋ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


아미가 되면서 놀랄만한 일들이
진짜 엄청 많았는데 그중에

방페 프로젝트 같은 거
정말 멋지고 잘 해온 거 같아

근데 또 방페 모르는 유입도 많아진 것 같고
휴덕하다 돌아온 아미들도 있는 것 같고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했음 좋겠지만
난 또 무슨일이 펼쳐질지 아무도 모르는 거라고 생각해

이렇게 행복할 때
아미가 팬덤문화를 깨끗하게 단호하게 만들어가야
언제 무슨일이 갑자기 생겨도
탄이들 곁에 흔들리지 않고 있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사소한 말 하나
행동하나 그런 것들부터 신경쓰는 게 좋은 것 같아
먹금 잘하는 거라든지



마망 내일 끝인데
다같이 올해를 마무리한다 생각하니 뭔가 찡함

이삐들 연말 행복하게 보내
골디 KP/MA도 최선을 다하자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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