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투표 열심히 해도 결과물을 보고 슬퍼하고 걍 이러저러 일 많았잖음 힘들고
그래서 올해 맘마보2퀏을 기점으로 약간 다 놓고 싶다고 생각했음
2위로 지고 있어도 에라 모르겠다 걍 다놔버리자 싶고..
그래서 나처럼 외면하는 사람들 조카많을것같은데
야 그래도 나 멘탈 잡고 꼬루뒤는 어제 시작날부터 시작하고 썩었대랑 케이피머시기 오늘 시작함.. 늦게 정신차려서 바보같고 미안허다ㅠㅠ근데 나같은 사람 많을것같아서 걔네들 마음도 같이 돌려야함..ㅜ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