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의가 들어온 것 만으로도 너무 기뻐요"
인기가수로 엠씨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코요테의 보컬 신지가 이번에는 화장품 광고의 모델이 되는 경사를 맞았다. 프랑스의 화장품 브랜드인 르끌레르가 한국 진출을 앞두고 한국시장을 공략할 새로운 모델을 찾던중 방송을 보고 수소문 끝에 신지의 소속사에 모델 제의를 하게된것 계약 조건 또한 광고계엔 신인이나 다름없는 신지에게 1년 전속으로 2억원의 개런티를 지급하기로해 파격적인 대우를 해주는 셈 이 소식을 들은 신지는 처음엔 당황해 했지만 제의를 해준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르끌레르 관계자는 한국의 시장을 공략하기엔 신지가 최고라며 실물이 놀랄만큼 예뻐 우리 브랜드 이미지에 어울리는 미인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지는 다음주 월요일 본격적인 화보 촬영과 기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프랑스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이지선 sjbb@sj.net
[기사 작성 및 저작권-신선한 뉴스만 선별하는 인터넷 언론 대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신고 금지] 이것도 만우절 특집이삼 ㅡㅡ? 저 밑에도 낚여서... 거 참 오늘 아무도 못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