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학교갈때 매일 피부화장을 하고가는 사람임...
원래 미백크림만 바르고 다녔고
피부는 잡티없고 가끔 여드름나는 정도로 괜찮은 편이었음
근데 내가 올해 9월쯤에 첨으로 쿠션을 샀는데
이게 커버력이 좋으니까 완전 신세계라
한 두달정도 피부화장에 쿠션을 더해서 쓰기 시작함
근데 이게점점 뮤ㅓ라해야되지
이마에 좁쌀이 좀 생기고 뭔가 결?이 안좋아지기 시작함
그래서 난 겨울도되서 너무 건조하고 그래서
그냥다시 미백크림만 바르는걸로 돌아왔는데
돌아오고 일주일만에 피부가 다시 복구됨..ㅋㅋㅋ
정말 내가 두달동안 피부를 갑갑하게 하고다녔구나를 깨달음
게다가 미백크림만 바르는게 더 뽀얗고 이뻤음..
암튼 요약은
피부화장을 너무 갑갑하게 하면 피부가 숨을 못쉼
+
시험기간이라 판확인 안했는데
미백크림알려달라는 댓글을 못봤네
원래쓰던건 T.P.O화이틴트매직크림이라는건데
잘안팔렸는지 얼마전부터 안팔아...ㅠㅠ재입고가 안되더라
대신 잇츠스킨꺼 웨딩드레스 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