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세탁은 자기 여혐발언에 사과 1도 안 하고 마치 그런 짓 전혀 안 했던 것처럼 착한아이코스프레하는 걸 말하지 그런데 RM은 아예 2016년 6월 소속사에서 공식적인 사과가 나왔고 그 뒤로도 지금까지 인터뷰에서 과거의 행동에 대해서 자신의 무지함과 혐오행동을 인정하고 그 부분에서 최대한 조심하려고 한다(ET 인터뷰 중) 최근 앨범 곡들 가사에서 성별 지칭 보다는 ‘너’,’그대’를 주로 사용, 여성학 교수에게 가사 검수(2017 서울 윙콘 인터뷰), 82년생 김지영을 인상깊게 읽었다(2017 브이앱),방에서 맨즈박스(페미니즘 도서)가 있는 거 발견(2017 컴백쇼) 2017 12월 윙파콘에서 가사 수정 (남자는 담배 여자는 바람 - 누구는 담배 누구는 바람 ) 관련 인터뷰 답변 - 잘못된 점이 있는 것을 인식하였고 당연히 고쳐야할 부분이다, 2017년 1월 피드백 - 최근 일들로 내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누군가를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나름 바르기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그걸 인정하는 데까지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지금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겸허히 받아들이고 고쳐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이언트윗 - 랩몬(당시 예명)과 관련 얘기를 나누는데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정말 많이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사회적 환경에서 갇혀온 생각들에 대해 정말 다시 한 번 더 고민해야 된다는 얘기 등을 많이 나누었다(2016년) 그래 어떻게 보면 이미지 세탁일 수도 있겠다 과거의 잘못과 자신을 인정하고 현재에 와서 좀 더 나은 미래의 자신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행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