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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자존감 낮은 사람?

ㅇㅇ |2018.12.12 05:53
조회 1,833 |추천 4
ㅎㅇ 여자인데 대학교 안갈려고 하다가 가라는 오빠의 말 듣고 대학교에 입학함 . 지금은 2학년 2학기 막 학기임 ㅠㅠ학교 다니면서 행복햇음 ㅠㅠㅠㅠ 슬프다 ㅜㅜ

암튼 내가 외모 자존감이 낮은거 같음 .. 고3 겨울방학 때 쌍수해서 진짜 용된 케이스라서 이뻐졋다는 소리 좀 들엇음
학기초에 친구들이랑 조금씩 친해지면서 예쁘다는 소리도 듣고 학교 다니면서 같은 과 언니나 같은 과 지만 다른 반(b반) 언니들 한테도 오늘 어디 가? 왜이렇게 이쁘게 하고 왓냐고 그러고 생일에도 예쁜 ㅇㅇ이 생일 축하해~~ 이런글도 올라 오는데 뭐 예쁘단 말 들으면 좋은데
예쁘다는 말 들으면 ???\내가???이쁘다고??응??? 이러면서 물음표가 생각남 . .. 글고 이쁘다 하면 예의상으로 하는거 같고 구라같음 ㅠㅠㅠ나레기....

(이건 진짜 김새론 분과 팬에게 미리 미안하고 죄송하니까 욕 ㄴㄴ해주라...)
학기초에 김새론 닮앗다면서.. 언니 이쁘다고 외모 자신감좀 가지라구ㅠㅜ그러고 신입생 환영식 햇을때 내친구(남자)가 전 2학년 선배 랑 친구 몇명 잇엇는데 누구 누구가 이쁘다면서 얘기 나왓는데 같은과 b반 (20여) 랑 나랑 또 누구 잇다고 본문에 나온 남자인 친구한테 들엇는데 넘나 충격이엿음
절대로 내가 이쁘다 생각 하지도 않고 화장도 잘 안되는 날에는 와 ㅈㄴ못생겻다 어케 이렇게 생겻지 ㄷㄷ;; 이 생각 들고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면 무음 폰카메라로 옆태 찍고 얼굴 보고 확인하는게 일상이고 거울도 수시로 봄ㅋ....
요새 이쁜여자들 넘나 많고 이쁜 여자들 보면 부럽고 인생 최초 성형 쌍수 하나만 하니까 얼굴에 단점도 보이고 성형하고 싶을 때도 잇음 썅 ㅠㅠㅜㅜㅜ....

진심 이거 어케 고칠까 ..
좀 너그럽게 댓글 달아주면 감사... 욕은 하지 말아죠ㅠㅠ
그리고 나 답정너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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