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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시스터즈] 은지원 가수 출신 어머니 음반 최초 공개

골든벨 |2005.04.06 00:00
조회 2,303 |추천 0



굿데이] 유순호 기자 shyu@hot.co.kr

힙합가수 은지원이 가수로 활동했던 어머니의 음반을 방송에 최초로 공개했다.

은지원의 어머니는 '짝사랑’이라는 노래로 인기를 얻었던 여성 듀오 릴리 시스터즈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또 다른 멤버는 은지원의 이모였다는 사실이 최근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은지원은 오는 3일 방송될 kbs 2tv <스타 골든벨>의 녹화에 참석해 자신의 집에 보관하고 있던 어머니의 lp판 음반을 선보였다.

어머니가 가수였던 사실을 모르고 있던 은지원은 "젝스키스로 활동하던 당시 한 방송사의 카메라 감독님이 '릴리 시스터즈 멤버의 아들이 아니냐'고 알아봐 그때서야 어머니가 가수였던 사실을 알게 됐다"며 "어머니의 음악적 재능을 많이 물려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선우용녀와 최헌 등 중견 연예인들은 “‘짝사랑’이라는 노래를 잘 안다”며 “그 분의 아들이었냐”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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