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인 폴앤더슨과 밀라요보비치 사이에서 태어난셀럽 2세 '에버 앤더슨'이 엄마를 똑 닮은 외모를 갖고 있다고 함
에버 앤더슨
2007년에 태어났는데 성장하면서
엄마와 똑 닮은 얼굴로 주목을 받았고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있는 사진을 보면
진짜 ㅎㄷㄷㄷ 완전 거푸집 수준임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는데
첫번째 사진은 밀라요보비치가 아기한테 뽀뽀하고 있는 줄 알았을 정도로
엄마랑 많이 닮은 얼굴을 하고 있다ㅎㅎㅎ
누구 딸인지
우주에서 봐도 알듯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를 닮아서 예쁘지만 잘생긴 '잘생쁨'을 갖고 있는 비주얼과
밀라 요보비치 키가 프로필상 174cm인데
에버 앤더슨도 왠지 엄마 닮아서 길쭉길쭉 시원시원하게 클 것 같은 느낌
(이미 팔 다리가 엄청 길더라ㄷㄷ)
엄마처럼
이렇게 멋있게 자라주었으면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