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써도 되나고 싶어서 쓰는건데
오랬만에 글 써보긴해
어느 시즈니분이 엔터톡에
내가ㄴㅇㅂ 지식인에 글 쓴거 올려서
사실 엔시티 멤버들 보다 나이가 많은 20대 후반인데
팬톡에 눈팅만하다가 용기 있게 글을 썼었어
그 이후로 거의 눈팅만 하고 댓글만 달았어
요즘 회사에서 싫어하는 사람 때문에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엔시티 보면서 힐링하고 있어
사실은 모태신앙이고 가족이 기독교인 이라서
덕질하는데 시선이 좀 신경쓰이고 그래
직장 때문에 수도권에 있는 대형교회 다니는데
분위기가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이긴해
아이돌 덕질 하는것도 크게 머라고 하는 사람들 없었다가
청년부 활동은 하는데 셀모임 리더 언니와 몇몇 사람들이 애들 덕질 좀 그만하라고 했어
그걸 리더언니가 강제로 기도제목에 쓴적이 있었어
그 사람들 때문에 일코 를 하고있어
심지어 카톡프사 하고 배경사진도 엔시티 사진으로
안해 사진하면 무슨 얘기를 할 지 모르고
그리고 나이먹고 아이돌 보러다니나 이런얘기를 하는데 애들 활동 할때 회사 한참 바쁠때라서 그럴 만한 시간이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들이 말지어내서 하게 만들어
그나마 같은 셀에서 나를 좋게 얘기를 해주는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엔시티 이번에 127 사이먼세이즈 노래 좋다고 얘기 해주고 나한테 엔시티 노래 추천해 달라고 얘기도 해주시는 분이라서 좋아
나한테 한달만 지나면 셀 바뀌니깐 신경 쓰지말라고 하지만
그몇명 사람들 때매 짜증나는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는 말투가 내가 지들 한테 공격적으로 얘기를 한다는 말을해서 하도 짜증나서
우리가족들도 크게 신경도 안쓰는걸 지들이 머라고 하고 술이땡겨서 마침내 오늘 회사 팀 회식때 술을 좀 많이 먹고 취한 상태라 너무 쓸데없이 말이 길어진거 같아서 교회 다니는 준희들도 있나고 궁금해서 올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