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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 레오

K레오맘 |2018.12.14 10:53
조회 355 |추천 8
아침 일찍부터 응가하고 발로밟고 돌아다녀서
정신 쏘옥 나가게한 내새끼 레오입니다
사고뭉치 똥꼬깨발랄하다못해 부산스럽지만
없이는 못살겠는 애증의 멍뭉이~♡♡♡
사랑한다 내새끼 요즘 병치레로 엄마 경제를 파탄 직전까지갔다오게했지만 돈이야 뼈빠지게 일해서 벌면된다만 널 잃을뻔 했던걸 생각하면 지금도 자다가 일어난다
제발 제~~~에발 건강하게 엄마랑 오래오래 살자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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