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있을때는 정말 착하고 저한테 잘 하는 여자친구 입니다.서로 휴대폰 당장 까라해도 깔 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고 그런데
둘이 만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이 더 끼거나 다수 무리에서는 저를 너무 깝니다사소하다고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나는 몸 좋은 남자가 좋더라" 라던가 / "그냥 너 심심해서 만나는 거지"이런 말을 가끔 툭툭 던지는데 제가 너무 상처를 받습니다.
시간 지나서 미안하다고 하고 , 평소대로 돌아와서 또 저한테 잘 해주는데도꼭 중간에 사람들이 끼이기 시작하면 애정표현도 딱히 안 하고 놀리는 말을 너무 자주 합니다.
제가 궁금한건1. 그냥 이 사람 인성 쓰레기인데 제가 콩깍지 씌인건가요?2. 여자들은 원래 사람들 앞에서 남자친구를 자주 놀리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