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드라마 영화 이런것도 잘안보는뎅교통사고났을때 우연하게 드라마 화랑 정주행하다가 (엄마가 잘생긴애들 떼거지로 나온다길래)사으실 박서준볼라구 본건뎅 태형이가 넘 기엽게나와서 그냥 그런가보다 신인배우인가? 햇는데왠걸 OST도 직접부른거 알고 잉? 목소리가 매력터지넹 이러다가 누가 아미 다됐네 하면 에이 ~ 아가미지~ 이러면서 입덕부정하다가 ..내가 올해 인생에 완전 방황기가 왔었는데 일도그렇고 인간관계도그렇고 연애도그렇고 죽고싶을만큼 힘든시기가있었어...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정말 정신병원에가서 약을타먹으면 괜찮을까 싶을정도로 힘든시기에 타니들이 펰럽들고 나와서 엠넷에서 컴백쇼한거 우연히보다가 넘 집중해서본거얌 이정도면 입덕이구나.,,., 싶어서 전곡재생맨날 돌리다가 멈춰서도괜찮다, 이유없이 달릴필요없고 아무이유모르는채 달릴필요없다는말에 위로받고 .. 나는 아직도 낙원들으면 마음이 울렁거려 ㅜㅜ 이제 정신적으로 많이위로받고 괜찮아졌을때 아임파인이 똮! 나오더라구 그래서 이거슨 데스티니구나 싶어서 진성덕후가 된 초보 덕후얌 반가웡 ^*^ 덕질은 아직 참 낯설고 어려운거같애 ㅎㅎㅎ 많이 배워갈게 반가웡 투표도 열시미 하구잇어!!! ㅎㅎㅎ 삼미밤 풀렸을때 충동적으로 샀는데 내가 과연 어디든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ㅜ 읽어줘서고마워! 자주올게! 나 방톡에서 놀라구 눈팅만하다가 네이트도 오늘가입햇어!! ㅋㅋㅋ 늦덕치고나름대로 뜨거운거맞징..?ㅎ 열스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