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좀 그런가? 팬된지 얼마 안돼서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 넌씨눈 같지만 궁금해서
- 베플ㅇㅇ|2018.12.1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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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승승장구가 아니야. 나는 애들이 이젠 함부로 내릴 수 없는 호랑이를 타고 달린다 생각해. 너무 커졌기에 스스로가 그만두고 싶어도 혹은 자신들이 원하는 음악을 하려해도 진심을 전하려 해도 미디어들이나 기업 등등에선 방탄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야. 아무 생각 없는 하나에 의미부여해서 돈을 벌리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이미 bts라는 이름 자체가 그들에겐 돈 벌기 좋은 브랜드나 마찬가지라.... 이런데서 느껴지는 부담감 고립감도 분명 있을거라 생각해. 슈가도 amas때 이 상황이, 주체못하고 위로 솟구치는 상황이 무서워서 울었다했고...
- 베플ㅇㅇ|2018.12.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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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아마스때 목욕하면서 울었다는 것처럼 아마도 부담감이 엄청 심했지 않았을까..? 다만 그걸 직접적으로 표현한게 윤기뿐이었던거고, 우리가 걱정할 걸 아니까 이렇게 꽁꽁 숨겨왔겠지만... 우리는 언제나 너희편이란 걸 기억해줬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