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석진이 수상소감할 때 태형이

그전까지 잘 참았는데 태형이가 터져서 고개못들때 같이 터져버렸어... 애들아, 나도힘들었는데 너넨 수십ㅂㅐ 수백배더 힘들었겠지 하지만 지금까지 계속 그자리에있어줘서 너무고마워 사랑해


추천수42
반대수1
베플ㅇㅇ|2018.12.15 03:33
진짜 서로 끈끈한게 다시금 보이더라 우리가 언제나 서로 떨어지지 않게 접착제 역할 제대로 해줘야겠다는 생각도 해봤어 나는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