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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덕질하면서 이렇게 부모 맘으로 품는 거 처음임

그래서 지금 속상해 죽겠음 아들램 사랑으로 키웠더니 훌륭하게 자라서 명문대 가고 대기업 취직하는 것도 보고 뿌듯해 했는데 알고보니 애가 회식자리 끌려가서 집에도 못오고 온갖 사회생활에 피곤에 쩔어 사는 거 보는 느낌임 ㅇㄴ 나도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몰라 진짜 눈물버튼 오늘 상도 받고 기분 진짜 좋았는데 갑자기 플디계정에 티저 올라온 거나 괜히 퍼포상 머리채 잡히는 거 보고 속상해죽겠음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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